감독들

두기봉/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/크리스토퍼 놀란/다리오 아르젠토/데이빗 핀처/허진호/켄 로치/구스 반 산트
첸 카이거/존 카펜터/지아장커/알프레드 히치콕/코엔 형제/김기영/데이빗 크로넨버그/짐 자무쉬
압바스 키아로스타미/서극/브라이언 드 팔마/봉준호/클린트 이스트우드/데이빗 린치/허우 샤오시엔/조지 A 로메로
박찬욱/라스 폰 트리에/M 나이트 샤말란/미카엘 하네케/페드로 알모도바르/샘 페킨파/기타노 다케시/스티븐 스필버그
구로사와 기요시/로만 폴란스키/스튜어트 고든/마이클 만/우디 알렌/폴 토마스 앤더슨/루시오 풀치/조지 루카스
이안/마틴 스콜세지/미야자키 하야오/피터 잭슨/샘 레이미/웨스 크레이븐/스탠리 큐브릭/류승완
by 콘라드 | 2009/06/14 02:00 | 말하기 | 트랙백 | 덧글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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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이카루스 at 2009/06/14 03:27
축구감독을 떠올리고 들어온 난 뭐란 말인가
Commented by Sick Boy at 2009/06/14 04:17
영화가 외모 따라 가나 봐요.
Commented by 활력소 at 2009/07/06 23:30
방금 그랜토리노 봤어.. 역시 클린트이스트우드는 좋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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