![]() 박태환 김연아보다 더 좋아하는 장미란 선수. 장미란 누님이 용을 쓸때 나도 같이 우거지상 인상을 썼다. 바들바들 떨리는 팔을 보고 아아 정말 얼마나 무거울까 얼마나 힘들까 생각했다. 너도 나도 날씬한 몸매를 가꿀 때 여자로서 청춘으로서 얼마나 많은 것을 포기했을까. 조명이 죄다 여름소년 겨울소녀에게 쏟아질 때 묵묵히 몸을 불리고 손바닥이 터지도록 으쌰으쌰 힘을 길렀던 사람. 무척 듬직하고 무진장 정이 간다. 아테네 올림픽때 나도 기뻐했고 슬퍼했습니다. 텔레비전 앞에서 우리 가족 다 훌쩍거렸어요. 베이징에서 꼭 금메달 함께 바랄게요. 장미란 누나 앗싸 화이팅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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왠지 드립을 치고 싶었지만 드립을..
by 듀론9G at 12/02 겨울엔 영화가 딱이죠.^^ by 김정수 at 12/02 모드 비스트!!!!!!! 이예!!!! by 파르마콘 at 11/26 대 찬사네여... 아 보고싶어진다 by 현골 at 11/26 헉. 이런 찬사라니. 판갤에서의 .. by 듀론9G at 11/26 어떻게 보면 에반게리온 신극장판.. by LESS at 11/26 얼마전 학교수업에서 들었떤 그 영화 ! by 라간지 at 11/19 이번 블로그 포스팅에서 위 사진이.. by 두빵 at 10/12 ㄴ그래서 신은 우리에게 사춘기를.. by 17호 at 09/18 대체로 중2 시절에 접한 것은 평생 .. by 파인로 at 09/17 라이프로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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